sub_text
홈 > 연구소소개 > 인사말


연우심리연구소는 김만권 소장님께서 설립하신 한국의 대표적인 심리 및
학습상담연구소입니다.

현재는 서울 본원이 개설되어 활동 중에 있으며, 이제 부산지부가 개소되어
부산지역에서도 전문적인 학습상담 및 교육의 장을 펼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
기쁘게 생각합니다.


"새가되고 싶다"는 학생이 있었습니다.
그 아이는 새가 되어서 무엇을 하고 싶으냐는 질문에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싶다고 했습니다.
아이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게 해주려면, 무엇보다 먼저 아이 자신은 물론
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. 그 아이만이 지니고있는
개성을 제대로 알고 나면, 비로소 아이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.


연우심리연구소 부산지부는 참 만남과 성장으로 행복한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
나가는데 있어서 조그만 힘이 되고자 합니다.
감사합니다.